프로농구 원주 DB가 나란히 17점을 기록한 강상재와 치나누 오누아쿠의 활약 속에 연승을 달렸다.
DB는 3쿼터 초반 kt 한희원과 레이션 해먼즈에게 외곽포 4방을 얻어 맞았다.
kt에서는 해먼즈가 22점 11리바운드, 한희원이 3점포 4개로 12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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