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이 결국 법원 회생절차를 밟게 됐다.
계획안을 검토한 법원이 회생 인가 여부를 결정하며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시 한국피자헛은 파산으로 가게 된다.
한국피자헛은 내년 1월 2일까지 채권자 목록을 작성해 법원에 재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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