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평균 이상의 타격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뛰어난 수비수다." 피츠버그 소식을 전하는 팬사이디드 '럼버터'는 최근 FA(자유계약선수) 신분 내야수 김하성 영입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샌프란시스코가 유격수 최대어 윌리 아다메스를 품으며 선택지가 하나 줄어든 가운데, 이번에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추가됐다.
내야사령관인 유격수에 '괴물' 오닐 크루즈가 있고, 3루수에는 지난 2022시즌 8년 다년 계약을 발표한 키브라이언 헤이즈가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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