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서 어린이집 향해 소변 인증샷…사진 보고 주소 찾아낸 누리꾼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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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서 어린이집 향해 소변 인증샷…사진 보고 주소 찾아낸 누리꾼들 "신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밖을 향해 소변보는 듯한 모습을 직접 찍어 올린 남성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베란다 밖으로는 가로등 불이 켜져 있으며 어린이집의 간판에도 불이 들어와 있어 해가 진 저녁 시간 이후로 해당 사진을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한 누리꾼은 "성냥개비 들고 찍은 거잖아.물은 앱 필터 쓴 거 같은데 실제가 아니라도 저런 생각 갖고 사진 올렸다는 게 혐오스럽다"며 혀를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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