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TV '나미브' 강민구 감독이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현장에는 강민구 감독과 배우 려운, 윤상현, 이진우가 참석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나미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5년 전 300만 본 영화인데…17.5% '시청률 신화 주인공'이 선택한 한국 드라마
방송인 덱스, 유튜브 활동 돌연 중단… “올해 안 복귀 없다” 못 박아
소름 돋는다…안정환이 실점한 김승규에 던진 말
종영까지 단 2회…시청률 최고 12.8% 찍은 한국드라마 '막방' 결말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