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NPB)의 리빙 레전드 다나카 마사히로가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2015 시즌 25경기 154이닝 12승 7패 평균자책점 3.51, 2016 시즌 31경기 199⅔이닝 14승 4패 평균자책점 3.07로 양키스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
다나카는 2020 시즌까지 양키스에서 빅리그 통산 7시즌 174경기 78승 46패 평균자책점 3.74의 준수한 성적을 거둔 뒤 2021 시즌부터 친정팀 라쿠텐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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