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만 무성했던 강속구 투수 아담 올러가 결국,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는다.
KIA는 16일 외국인 투수 올러와 계약을 발표했다.
올러는 올 시즌 마이애미 말린스를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8경기에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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