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경우 부부합산 소득 1억 원 이상 비중이 31.4%에 달하며 처음으로 30%를 넘어섰다.
특히 서울은 평균 소득 1억 원 이상 비중이 31.4%에 달했다.
지난해 신혼부부의 대출 잔액 중앙값은 1억5867만 원으로 전년(1억5219만 원) 대비 4.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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