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딤섬 여왕 정지선 셰프가 스튜디오에 출연하는 한편, 에드워드 리 셰프의 신상 레스토랑을 소개하며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한국과 서양의 식문화를 융합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인 에드워드 리 셰프는 이번 신상 레스토랑에서 그만의 창의적인 한식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마라 크림 딤섬을 직접 요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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