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정아가 김승수의 고백을 거절하며 소망을 전했다.
김승수와 양정아는 술 없이 식사를 하며 어색한 대화를 이어갔다.
김승수는 식사 중인 양정아를 보다가 "정아야, 생각이 많이 나고, 자꾸 보고 싶고, 일하고 있을 때도 보고 싶다"라고 솔직히 감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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