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6세 미만의 영유아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호흡기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입원 환자 중 6세 미만의 영유아가 374명(59.3%)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0세가 173명(27.4%), 7~12세 31명, 65세 이상 30명 순으로 나타났다.
방효설 시흥시 보건소장은 “RSV 감염증은 영유아와 고령자, 면역력 저하자에게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쌕쌕거리는 숨소리나 심한 기침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히 진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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