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파괴력을 뽐내기에 45분이면 충분했다.
2-0으로 앞선 전반 14분 왼쪽 측면에서 손흥민이 크로스를 보냈다.
손흥민은 전반 25분 왼쪽 측면에서 중앙을 파고들다가 패스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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