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총각 철희(이이경 분)와 7급 공무원 하나(조수민)의 사랑은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철희의 사랑 고백을 들은 날, 하나의 마음도 분명 철희를 향하고 있었다.
하나는 "내 인생에 철희 씨가 없는 거 싫어요.나 지금 고백하는 거예요"라며 철희에게 입맞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군부인' 초상집인데…공승연, '유퀴즈' 예고편 발언 편집될까 [엑's 이슈]
김태희, '유퀴즈'서 눈물 흘린 후...비 "육아 안 하냐고 원성 쇄도"
선우용여, 무려 250평 땅 소유자였다…"정원주는 350평, 오순도순 여생 보낼 것" (순풍)
비 "♥김태희, '눈빛이 왜 그러냐'고"…첫 악역 후폭풍 고백 (유퀴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