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뉴욕 메츠,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컵스,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카스티요 영입을 노리고 있다.
시애틀과 카스티요의 계약은 오는 2027시즌까지.
이는 2028시즌까지 받는 연봉과 카스티요의 나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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