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수가 양정아에게 고백했다.
이날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고백하기 전 절친한 손지창과 만나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후 양정아와 대면한 김승수는 “너랑 종일 같이 다니고 싶다.내가 네 손을 잡아도 친구의 손을 잡는 게 아니었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장훈, ‘S대 출신 변호사’ 돌싱남에 분노…“얼마 벌길래 까불어” (연애전쟁)
넷플릭스 “‘참교육’ 시즌2 제작? 정해진 바 없어” [공식]
KBS,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까지 JTBC 앞섰다… 유튜브 조회수는 1억회↑
박세영 ‘슈돌’ 합류…14개월 딸 육아 일상 공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