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의 아버지는 지난 8월 세상을 떠났다.
이어 “아버지가 ‘아빠가 하늘나라 간다면 잔치처럼 기쁜 마음으로 보내줘라’라고 유언을 남기셨다.
◆결코 간단하지 않은 신장 이식 수술 양지은은 아버지 생전, 2010년 8월 신장 이식을 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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