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는 명동 역시 연말인데도 불구하고 거리는 다소 한산했다.
명동은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 외국인 관광객에 내국인 인파까지 몰리는 서울 핵심 상권이다.
외국인 관광객 필수 코스인 시내 면세점을 둘러보니 골목 상권보다는 관광객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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