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서울대회’ 2000m 혼성계주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김태성, 김길리, 박지원(왼쪽부터).
특히 대표팀의 월드투어 혼성계주 금메달은 2022~2023시즌 4차 대회 이후 2시즌 만이라 더욱 값졌다.
박지원, 장성우(고려대), 김태성, 박장혁(스포츠토토)이 호흡을 맞춘 남자 5000m 계주에선 6분56초327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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