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오스틴 딘(31)이 황금장갑을 품에 안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오스틴은 지난해 LG 외국인 선수로는 역대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당연히 LG 외국인 선수의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 역시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선수단 원정 도박 파문…조성환 일침 "유니폼 무게 잊지 말라"
허각 “어처구니 없네” 분노... ‘1등들’서 반칙 무대 발생
비슬리 부메랑 스위퍼→엘빈 154㎞ 강속구...롯데 새 외국인 듀오, 세이부전 4이닝 무실점 합작
'고봉세' 잊지 않았다…한화 출신 폰세, 토론토 포토데이서 한국 별명 언급→팬들 반응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