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4일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2024년 연말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성탄절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 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추운 겨울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맞춤형 행복상자를 만들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날 만든 행복상자 200개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온기를 담아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아동보육시설 5곳으로 40상자씩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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