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테일러 심판이 맨체스터 더비를 맡았다.
홈팀 맨시티는 최근 10경기 1승이다.
2연패 뒤 최근 UEL 리그 페이즈 빅토리아 플젠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면서 분위기는 바꿔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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