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한국시간) "양키스가 2025시즌 불펜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올스타에 두 차례 선정된 우완투수 윌리엄스를 영입했으며, 그 대가로 좌완투수 네스터 코르테스, 내야수 케일럽 더빈, 현금 200만 달러(약 29억원)를 밀워키에 내줬다"고 보도했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밀워키의 지명을 받은 윌리엄스는 2019년 빅리그에 데뷔했으며, 올해까지 빅리그 통산 241경기 235⅔이닝 27승 10패 60홀드 68세이브 평균자책점 1.83을 기록했다.
2024시즌 최종 성적은 22경기 21⅔이닝 1승 14세이브 평균자책점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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