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4차 대회 1500m 준결승에선 박지원이 1위(2분17초169), 단지누가 2위(2분17초242)로 결승에 진출했다.
금빛으로 채운 숫자 '1'이 쓰여 있는 헬멧을 쓰고 경기에 나서는 중이다.
박지원은 "1차 대회 후 헬멧이 왠지 무겁게 느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윤은혜 "완벽한 남자인데 종교가 불교? 못 만나...신앙심 깊었으면" (아근진)
스파링 도중 시력 상실→눈 아예 제거→유리 의안 끼고 6승…상상초월 스토리, 마고메도프 화제 이력 재조명
'17세' 싱글맘 "15개월 아이 양육비 못 받아"…서장훈 분노 (물어보살)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도 이런 수모를…PSG 선수들, LEE 빼고 전원 월드컵 32강 진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