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미남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가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뮌헨 소식을 주로 전하는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골키퍼 포지션을 대체할 선수로 로리스 카리우스를 주목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뮌헨은 1월에 노이어와 울라이히가 빠진 상황에서 페레츠의 서브 역할을 할 수 있는 경험 많은 골키퍼를 영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카리우스와 같은 FA인 선수를 영입하거나 분데스리가 또는 2부리그 클럽에서 백업을 영입해 적어도 시즌이 끝날 때까지 페레츠 뒤를 받쳐줄 선수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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