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성이 ZFN 02 대회에서 일본의 사토 타카시를 상대로 펀치를 적중시키고 있다.
사진=ZFN 장윤성(오른쪽)이 ZFN 대회에서 사토 타카시를 이긴 뒤 UFC 파이터 강경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윤성은 2002년생 젊은 파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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