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45분이 되자 본회의장 전광판에 ‘제419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라는 문구가 나왔다.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와 앉아야 할 자리였다.
투표 시작과 함께 국민의힘 의원들이 우르르 나가는 모습이 보이자 방청석은 술렁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알바생 선관위원장’ 안돼…선관위 개혁법 준비
계속되는 장동혁 사퇴론 분출에…지도부 "본인들부터 책임지시라"
이영표 “일본 축구 성장 확인할 시험대”…일본, 네덜란드 잡을까
李대통령 "2030 소득만 뒷걸음질"…청년정책 전담기구 설치 지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