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4’에서 10대 청소년들에게 가해진 충격적인 범죄를 파헤쳤다.
어느 날 박 씨가 자신의 팔에 주사를 꽂은 뒤 “12시간 동안 맞아야 한다”라며 무차별적인 폭력을 가했다.
수사팀은 압수수색을 통해 박 씨가 아내에게 남긴 편지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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