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349위)가 입대한다.
홍성찬(150위)도 같은 날 군 복무를 시작한다.
1997년생인 권순우와 홍성찬은 지난 13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5년 1월 13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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