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김건희 여사'의 남편은 이제 '내란 범죄 수괴'가 됐다.
사실 '김건희 여사' 호칭 폐기는 늦은 감이 있다.
어쨌든 앞으로 나올 언론 보도에서는 김건희씨의 선행·미담 기사는 없게 된 상황이니 굳이 여사 호칭을 붙일 필요는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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