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세상에 정의의 한방을 날린 드라마 속 인물들 중 누가 '2024년 올해의 정의왕'으로 뽑혔을까.
애석하게도 후보를 네 명밖에 올릴 수 없는 시스템 문제로 많은 캐릭터 중 '열혈사제2' 김해일 역의 김남길, '굿파트너' 차은경 역의 장나라, '수사반장 1958' 박영한 역의 이제훈, '지옥에서 온 판사' 강빛나 역의 박신혜가 후보에 올랐다.
3위는 459표를 얻은 SBS '굿파트너'의 차은경 변호사 역을 맡은 장나라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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