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 가고 하트 왔다…NC, 2년 연속 외인 투수 황금장갑 배출 [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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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가고 하트 왔다…NC, 2년 연속 외인 투수 황금장갑 배출 [골든글러브]

지난해 에릭 페디가 NC 소속으로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가운데, NC는 2년 연속 투수 부문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 시즌 KBO리그 무대에 데뷔한 하트는 26경기에 등판해 157이닝을 소화, 13승3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했다.

하트를 대신해 골든글러브를 받은 전민수 코치는 "하트 선수가 정말 열심히 해서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짧은 대리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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