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류 당시엔 김민재, 마티아스 데 리흐트, 다요 우파메카노에 이은 4순위 수비수로 예상됐으나 뮌헨 토마스 투헬 감독이 다이어를 중용했다.
다이어는 뮌헨과 2025년 6월에 기존 계약이 끝난다.
계약 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다이어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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