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가 영입 무산에도 황희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프랑스 '레퀴프'는 "(마르세유가) 만장일치로 황희찬을 선택했다.마르세유는 공격 옵션 업그레이드를 노리고 있는데 황희찬이 후보 중 한 명이다.황희찬은 구단 경영진이 인정하는 선수다.데 제르비 감독도 그의 강렬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 “울버햄튼이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마르세유의 제안을 거부하고 황희찬을 손댈 수 없는 선수로 여겼다.황희찬은 아직 여러 구단의 영입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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