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FA 이적한 투수 최원태의 보상선수로 좌완 최채흥을 택했다.
LG 구단은 13일 최원태 FA 보상선수로 최채흥을 지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LG는 지난 10일 삼성으로부터 보호선수 20인 외 명단을 받아 신중하게 보상선수 지명을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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