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에이전트의 발언을 접한 토트넘 팬 커뮤니티 '스퍼스 웹'은 이를 두고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해 계약 기간을 늘리려는 이유가 손흥민과의 다년 재계약 협상 때문에 시간을 벌기 위해서라고 해석했다.
손흥민의 대체자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래시포드가 될 거라는 주장도 나왔다.
영국 매체 '미러'는 12일 래시포드가 맨유에서 방출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향후 이적 가능한 구단들을 언급하면서 손흥민의 대체자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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