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새 외국인 투수 데이비슨과 95만달러 계약…반즈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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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새 외국인 투수 데이비슨과 95만달러 계약…반즈도 재계약

아울러 기존 외국인 투수 찰리 반즈와 재계약했다.

롯데는 "데이비슨과 총액 95만달러(보장 금액 85만달러·인센티브 10만달러)에 계약했고, 반즈는 총액 150만달러(보장 금액 135만달러·인센티브 15만달러)에 도장 찍었다"고 밝혔다.

데이비슨, 반즈와 계약한 롯데는 2025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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