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노래 베스트' 5위로 비비의 '밤양갱'이 차지하자 박명수는 "연기도 잘한다.엔터테이너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명수는 "아이유가 '레옹 했는데!' 그러더라.
'얼굴천재 차은수'로 부캐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명수는 "끝물인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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