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역도 간판 원종범(28·강원도청)이 2024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96㎏급 용상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원종범은 용상 금메달에도 불구, 인상에서 10위에 그쳐 합계 부문에선 6위로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아직 합계 메달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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