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역도 간판 원종범(28·강원도청)이 2024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96㎏급 용상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원종범은 용상 금메달에도 불구, 인상에서 10위에 그쳐 합계 부문에선 6위로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아직 합계 메달을 얻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연금, 월 200만원 이상 수급자 12만명 육박…여성은 2%대 그쳐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한 남성 투신
대한민국 원정대, 히말라야 '사트 피크' 세계 최초 정복
평범한 인문학도가 '스포츠 외교관'으로…"장애인 아시안게임 발전 위해 뛸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