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자유계약선수(FA) 투수 김강률을 품었다.
2007년 두산 베어스에 2차 4라운드 26순위로 입단한 김강률은 통산 448경기에서 476과 3분의 2이닝 동안 26승 14패 46세이브 56홀드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했다.
김강률은 “좋은 조건으로 계약해준 LG 트윈스 구단에 감사드린다.오랫동안 몸 담았던 팀을 옮기는 결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LG 트윈스의 승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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