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에서 국산 38호 신약이 탄생했다.
13일 비보존제약은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어나프라주는 세계 최초 비마약성·비소염제성 진통제로 다중·타깃 신약개발 원천기술을 통해 발굴된 약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NT홀딩스, 스맥 상대로 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승소… 전방위 압박 예고
법사위,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자사주 마법’ 마침표
3년째 적자 늪 빠진 영풍…석포 환경리스크에 ‘신뢰성 논란’까지
LG엔솔, 4000억 회사채 발행…'캐즘 돌파' 위한 실탄 확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