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과 하혁준 감독이 동남아 최대 축구 축제에서 지략 싸움을 벌였다.
1승 1무를 거둔 인도네시아(승점 4)는 한 경기 덜 치른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승점 3)을 제치고 조 1위로 올라섰다.
그러자 인도네시아는 5분 뒤 다시 쫓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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