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의 ‘디토’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7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미국 음악 전문지 페이스트는 ‘2020년대 최고의 노래’ 중 하나로 ‘디토’를 꼽기도 했다.
뉴진스는 지금까지 총 14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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