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는 지하차도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자동 진입차단시설 설치를 늘리고, 피난대피시설을 구축하는 등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행신지하차도 자동 진입차단시설 올해 지하차도 8개소에 자동 진입차단시설 설치… 2025년까지 14개소로 확대 고양시는 지역 내 27개소 지하차도를 관리하고 있고,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 진입차단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 서오릉지하차도 자동 진입차단시설 피난대피시설 시범 사업 추진… 장항지하차도 내 올해 안으로 준공 지난해 7월 발생한 오송지하차도 침수사고 이후 시는 지하차도 이용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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