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파'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 선출 직전 갑작스러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를 접한 뒤 당황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원내대표 후보로 출마한 김태호 의원이 권 의원에게 "담화를 지금, 오늘 제일 중요한 날에"라며 황당해하자 권 의원은 "그러니까 왜 원내대표 선거 앞두고…"라며 실소를 터뜨렸다.
이어 김 의원이 "원내대표 선거를 다 잠식하는데"라고 하자 권 의원은 "그러니까.당 대표도 하고 대통령도 하고 뭔 내용인지도 모르겠고"라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