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날 공격진을 베르너, 손흥민, 브레넌 존슨으로 구성했다.
계속해서 베르너에게 기회를 주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 경기에서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2경기에서 골이 없고 UEL 5경기에 나와서도 득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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