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5~6명 압축, 베테랑보다는 신예 가닥···최원태 보상선수, LG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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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5~6명 압축, 베테랑보다는 신예 가닥···최원태 보상선수, LG의 선택은?

LG 트윈스가 최원태(27)의 보상선수를 13일 발표한다.

삼성은 지난 6일 최원태와 4년 최대 70억원(인센티브 12억원 포함)의 자유계약선수(FA) 계약했다.

LG는 13일까지 보상선수를 지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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