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 남기고 짜릿한 역전승, '엘도라도강남' 커리어 두 번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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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남기고 짜릿한 역전승, '엘도라도강남' 커리어 두 번째 우승

출발과 동시에 ‘월드피플’이 선두권을 차지했다.

데뷔 무대부터 문정균 기수와 함께 호흡을 맞춰온 ’엘도라도강남‘은 이번 경주 우승으로 자신의 커리어에 두 번째 우승 기록을 남겼다.

문정균 기수는 “경주 작전에 맞게 ’엘도라도강남‘이 잘 따라와 줘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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