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3일 삼성으로 FA(자유계약선수) 이적한 투수 최원태의 보상 선수를 선택해야 한다.
전력을 보강할 수 있는 삼성의 21번째 선수를 선택하려 한다.
그리고 이 감독은 이 선택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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