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망 뎀벨레가 최근 몸값이 떨어지면서 이강인의 몸값과 격차가 줄으들었다.
이번 달 이강인의 몸값은 3,000만 유로(약 450억 원)까지 올랐다.
이강인은 뎀벨레를 밀어내지 못했고 가짜 9번으로 뛰거나 교체 출전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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