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시상식 참여만을 위해 한국을 찾은 오스틴이다.
오스틴은 2025시즌에도 한국에서 뛴다.
시즌 중반 오스틴의 골든글러브 수상 가능성에 관해 여러 얘기가 나왔고, 지난 8월 취재진은 '시상식 참여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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